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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걸크러쉬"…'스위치' 신도현, 존재감 갑 활약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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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ST 작성일18-04-12 13:01 조회3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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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의 신예 신도현이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며 매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연출 남태진)에서 장근석 사기단의 홍일점 역을 맡은 신도현이 주목 받고 있다. 소은지(신도현 분)은 사도찬(장근석 분)을 짝사랑하며 사기단의 핵심 연기자 역할을 하고 있는 귀여운 사기꾼이다.
첫 회부터 다양한 직업군으로 변신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신도현. 평소에는 사도찬과 함께 일을 하는 오하라(한예리 분)를 질투하는 철부지 막내여동생 같지만, 도찬이 설계한 판에서는 임산부부터 터프하고 거친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 분에서는 마약사범으로 체포되어 수사를 받던 전 외교관 최상현을 도주하게 한 뒤 마약사건의 핵심인물을 파악해내려는 사도찬과 스위치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여기서 신도현은 검은 가죽 자켓과 검은색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해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작전을 마무리 하자는 봉감독(조희봉 분)의 지시에 신도현은 헬멧으로 최상현을 기절시키려 했다. 그러나 최상현이 헬멧에 맞고도 기절하지 않자 발차기를 날리며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신예 신도현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SBS '스위치'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헤럴드POP / 안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