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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키스’ 신도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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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ST 작성일18-03-26 10:50 조회3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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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도현이 웹드라마 ‘시작은 키스’ 종영소감을 밝혔다.
'시작은 키스'는 갑작스런 키스로 시작된 이별하고 싶은 남녀의 연애 속마음을 솔직하게 다루며,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네 남녀의 로맨스 웹드라마. 지난 3월 22일 마지막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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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현은 ‘시작은 키스’에서 수빈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호연(김관수 분)을 사랑하면서도 오랜 연애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우성(노성수 분)을 만나 잠시 흔들리는 수빈 역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았다.
신도현은 쿨하고 사이다 같은 성격을 가졌지만 순간 솔직하지 못했던 실수로 인해 진짜 사랑과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 수빈 역할을 맡아 복잡미묘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면 호평을 받았다.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혜성처럼 등장한 신도현은 소속사 VAST를 통해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렇게 첫 작품이 끝이 났다는 게 시원 섭섭합니다. 제게 ’시작은 키스’는 정말 소중하고 감사한 작품입니다. 지난 겨울 혹한의 추위 속에서 촬영을 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보낸 겨울이었습니다. 첫 작품에서 좋은 감독님과 스태프분들을 만나서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수빈을 연기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고 감사함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 스스로도 가끔 수빈이 이해가 안 되고 얄미운 적도 있었지만 그런 수빈을 많이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 그리고 ‘시작은 키스’와 함께 같이 울고 웃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들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지켜 봐주세요!” 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도현은 웹드라마 ‘시작은 키스’를 마무리하고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서 소은지 역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간다.

 

[뉴스엔 / 박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