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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티켓파워…'공조' 이어 '꾼'도 대형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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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ST 작성일17-12-19 10:36 조회5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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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에서 스크린으로 넘어온 현빈의 티켓 파워가 공고해지고 있다.
지난 1월 개봉한 700만 흥행작 '공조'에 이어 영화 '꾼'(감독 장창원)도 400만 고지에 오르며 연속 대형 흥행을 이뤄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꾼'은 18일 전국 1만 693명(박스오피스 4위)을 추가해 개봉 27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00만 3,317명을 기록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 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로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안세하, 나나 등이 출연했다.
기시감 가득한 오락 영화라는 혹평도 많았으나 스타 캐스팅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관객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특히 현빈에 대한 여성 관객들의 압도적 지지가 이어져 흥행의 발판이 됐다.  
안방극장 불패와 달리 한동안 출연 영화마다 흥행에 실패하며 고전했지만, 올해 '공조'를 시작으로 '꾼'까지 흥행에 성공하며 현빈만의 티켓 파워를 가지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SBS funE /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