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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공조’→‘꾼’→‘협상’→‘창궐’까지 흥행 잇는 ‘열일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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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ST 작성일17-10-30 10:42 조회1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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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우 현빈이 올해 초 영화 ‘공조’에 이어 ‘꾼’으로 흥행을 이어갈 예정인 것. 이번에는 능청스러우면서 섹시한 사기꾼으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현빈이 출연하는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그는 극중 변신과 속임수로 항상 상대보다 한 수 위를 주도하는 스마트한 사기꾼 황지성 역을 맡았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현빈은 장난기 다분한 청년의 모습, 능수능란한 말솜씨와 비상한 머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현빈은 사기꾼 지성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특수 분장을 통한 외적 변신은 물론 목소리, 행동 하나까지 공들인 연기로 영화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항상 새로운 변화를 갈망한다는 그는 데뷔 이후 가장 색다른 변신을 보여줄 계획이다.

‘꾼’의 장창원 감독 역시 “현빈은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부터 진중한 모습까지 모두 표현이 가능한 배우다. 특히 귀여운 사기꾼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을 계속 보고 싶을 정도다”고 엄지를 치켜세운 바 있다.

780만 관객을 모은 ‘공조’로 올해 화려하게 시작한 현빈은 ‘꾼’에 이어 이종석 감독의 ‘협상’ 촬영을 마치고 김성훈 감독의 신작 ‘창궐’ 촬영에 한창이다. 다양한 캐릭터로 변주할 그의 모습에 기대감이 쏠린다.

[데일리한국 / 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