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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현빈, 유아인-이병헌-윤계상 이을 흥행 악역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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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ST 작성일18-09-04 14:22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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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협상'에서 생애 첫 악역에 도전한다.

현빈은 '협상'(이종석 감독)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범 역할을 맡아 관객을 단숨에 압도하는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 '베테랑' 재벌 3세 조태오 유아인부터 '마스터'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 역의 이병헌, '범죄도시'의 흑룡파 두목 장첸 윤계상에 이어, 현빈이 매력폭발 악역으로 파격 변신해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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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맡은 민태구는 국제 범죄 조직의 무기 밀매업자. 전형적인 악역의 모습을 탈피하기 위해 강약, 완급을 조절하여 나른하게 툭툭 던지는 말투를 쓰는 등 치명적인 퇴폐미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장하고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유아인, 이병헌, 윤계상은 각각 '베테랑'과 '마스터', '범죄도시'에서 독보적인 악역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현빈 역시 생애 첫 악역으로 파격 변신, 이제껏 보지 못한 압도적인 매력으로 추석 극장가 흥행에 도전한다. 

한편 '협상'은 오는 9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OSEN / 장진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