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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지인, 사랑스러운 안방극장 엄친딸의 시청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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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ST 작성일18-09-04 13:25 조회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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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김지인이 KBS 2TV ‘차달래 부인의 사랑’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KBS 2TV ‘차달래 부인의 사랑’ 에 출연하는 배우김지인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시청을 독려했다.

짧은 영상 속 김지인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차달래 부인의 사랑’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속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안방극장에 사랑스러움을 전파할 둘째딸 이란이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라는 멘트와 함께, 배우 김지인의 첫 공중파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김지인은 극 중 달숙(안선영 분)의 둘째딸 이란 역으로 출연한다. 언니인 일란보다 어른스럽고 똑똑해,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는 둘째딸 역할을 톡톡히 선보이며, 이른바 ‘국민 둘째딸’ ‘안방극장 엄친딸’ 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이란성 쌍둥이 일란과 어떤 에피소드를 그려갈지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차달래 부인의 사랑' 은 KBS 2TV의 아침 일일드라마로, 고교시절 동창생이었던 세 여자들이 더 나은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평일 오전 9시 방송 된다.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